2012년 01월 19일
글을 쓰고나서 바로 쓰는 글..
바로 아래 글이 8월 2일에 쓴 글이네요.
뻥안치고 12월~1월 12일까지는 밤 12시 넘어서 집에 들어왔습니다...
11월에는 절반정도 그랬던거 같고요.
10월 중순에 워크샵 다녀올때까지는 참 좋았는데 말이죠.
문득 제가 정신없이 일한게 3달정도 된다는 사실이 새삼 놀랍고, 이렇게 정신없는 연말연시는 처음인지라 요즘 부조화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뭔가 한가하니까 불안하달까요? ㅎㅎㅎㅎ
여하튼 '제가 뭔가 여유를 가지고 살았던 것이 참 오래됐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한 밑의 두 포스팅의 타임 갭이었습니다.
이래서 블로그가 좋은 거겠죠? ^^
뻥안치고 12월~1월 12일까지는 밤 12시 넘어서 집에 들어왔습니다...
11월에는 절반정도 그랬던거 같고요.
10월 중순에 워크샵 다녀올때까지는 참 좋았는데 말이죠.
문득 제가 정신없이 일한게 3달정도 된다는 사실이 새삼 놀랍고, 이렇게 정신없는 연말연시는 처음인지라 요즘 부조화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뭔가 한가하니까 불안하달까요? ㅎㅎㅎㅎ
여하튼 '제가 뭔가 여유를 가지고 살았던 것이 참 오래됐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한 밑의 두 포스팅의 타임 갭이었습니다.
이래서 블로그가 좋은 거겠죠? ^^
# by | 2012/01/19 23:41 | 오늘의 일상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