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18일
참 부끄럽네요.
그동안 'Game(나의 꿈)' 카테고리에 쓴 글들을 다시 읽으면서 포트폴리오에 넣을 만한 내용들을 추리고 있습니다.
근데 비공개로 작성된 글들인데 완결짓지 않은 글들이 몇몇 보이네요.
쓰다가 만 글들인데, 좀 뒤에 써야지 라고 했다가 까먹었거나 쓰기가 귀찮아서 쓰지 않은 글들입니다.
부끄럽기 그지 없습니다.
사실 그런 미완성 글들보다는 '던전의 신요소'들에 대해 생각해보고 글을 남기겠다고 선언해놓은 글도 있고 카테고리도 있는데(사실 이건 있었다 쓰지 않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부끄러워서 이미 없애버렸죠)...
관련 글을 하나도 쓰지 않았습니다. -_-;;
부끄부끄 *-_ㅡ*
근데 비공개로 작성된 글들인데 완결짓지 않은 글들이 몇몇 보이네요.
쓰다가 만 글들인데, 좀 뒤에 써야지 라고 했다가 까먹었거나 쓰기가 귀찮아서 쓰지 않은 글들입니다.
부끄럽기 그지 없습니다.
사실 그런 미완성 글들보다는 '던전의 신요소'들에 대해 생각해보고 글을 남기겠다고 선언해놓은 글도 있고 카테고리도 있는데(사실 이건 있었다 쓰지 않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부끄러워서 이미 없애버렸죠)...
관련 글을 하나도 쓰지 않았습니다. -_-;;
부끄부끄 *-_ㅡ*
# by | 2009/09/18 13:28 | 진지모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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