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1월 19일
정말 오랜 시간 방치했네요.
2011~2012 방학 업데이트가 사실상 마무리 된 지금 조금 편해져서 포스팅을 해봅니다.
뭐랄까. 너무 격조했던 것도 사실이기에 자신을 조금 자책하게 됩니다.
가끔 들러서 글을 쓸까 싶기도 했지만, 업계 이야기를 하긴 부담스럽고, 신변잡기 이야기를 하기에는 정신적인 여유가 별로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아예 방치하거나 닫을까 했었지만, 어떻게 생각하면 이 공간도 제가 살아왔던 자취가 남아있던 공간이고, 추억이기 때문에 굳이 제 손으로 없애버리는 것은 좀 아니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뭐 영원히 유지되지는 않지만 가끔 와서 제가 과거에 썼던 글을 보면서 웃음짓고, 과거 이야기를 보면서 추억을 곰씹는 자리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방치는 하겠다는 말입니다.
그래도 이제 좀 한가해졌으니 신변잡기 썰이나 좀 풀어볼까 합니다.
제가 작업한 것에 대한 재밌는 일화도 많이 있지만, 얘기할 수 없는 처지라 입이 간질간질하군요.
레전드든 저스티스든 제 생각보다는 잘되서 기분이 좋습니다.
뭐... 저스티스 업데이트는 '생각보다'는 잘 됐지만 레전드때만큼 운이 따라주지는 않네요.
내심 기대했는데... ㅎㅎㅎ
여튼 늦었지만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 _)
제 블로그에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뭐랄까. 너무 격조했던 것도 사실이기에 자신을 조금 자책하게 됩니다.
가끔 들러서 글을 쓸까 싶기도 했지만, 업계 이야기를 하긴 부담스럽고, 신변잡기 이야기를 하기에는 정신적인 여유가 별로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아예 방치하거나 닫을까 했었지만, 어떻게 생각하면 이 공간도 제가 살아왔던 자취가 남아있던 공간이고, 추억이기 때문에 굳이 제 손으로 없애버리는 것은 좀 아니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뭐 영원히 유지되지는 않지만 가끔 와서 제가 과거에 썼던 글을 보면서 웃음짓고, 과거 이야기를 보면서 추억을 곰씹는 자리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방치는 하겠다는 말입니다.
그래도 이제 좀 한가해졌으니 신변잡기 썰이나 좀 풀어볼까 합니다.
제가 작업한 것에 대한 재밌는 일화도 많이 있지만, 얘기할 수 없는 처지라 입이 간질간질하군요.
레전드든 저스티스든 제 생각보다는 잘되서 기분이 좋습니다.
뭐... 저스티스 업데이트는 '생각보다'는 잘 됐지만 레전드때만큼 운이 따라주지는 않네요.
내심 기대했는데... ㅎㅎㅎ
여튼 늦었지만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 _)
제 블로그에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by | 2012/01/19 23:38 | 오늘의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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